어스시 전집 제3권

머나먼 바닷가

원제 THE FARTHEST SHORE

어슐러 K. 르귄 | 옮김 최준영, 이지연

출판사 황금가지 | 발행일 2006년 7월 1일 | ISBN 89-827-3193-8

패키지 양장 · 국판 148x210mm · 364쪽 | 가격 12,000원

분야 판타지

책소개

어스시 세계를 지탱하던 마법이 위태로워진다. 영웅왕의 먼 후예인 소년 왕자 아렌은 대현자가 된 게드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찾아오지만, 게드는 해답 대신 모험으로 그를 인도한다. 죽음의 세계로 통하는 ‘틈새’를, 그리고 그 틈새를 벌려 놓은 장본인을 찾으려는 두 사람의 발걸음은 이윽고 멀고 먼 서쪽 세상 끝의 섬 셀리더를 향한다. 놀라운 결말을 준비하고 있는 어스시 전집 세 번째 이야기.

목차

마가목 로크의 대마법사들 호트 읍 마법의 빛 바다 꿈 로바네리 광인 난바다의 아이들 오름 엠바르 용의 길 셀리더 메마른 땅 고통의 돌

작가 소개

어슐러 K. 르귄

192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서 인류학자인 아버지와 작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중세불문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역사학 교수인 찰스 르 귄과 결혼했다.

1962년 <파리의 4월>로 데뷔한 뒤, ‘헤인’ 시리즈로 유명해졌다. 르 귄은 헤인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어둠의 왼손>으로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동시 수상해 작가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했으며, 1974년에 발표한 <빼앗긴 사람들 The Dispossessed>로 또 한 차례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휩쓸었다. SF 작가이면서도 노벨문학상 후보자로 거론될 만큼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을 발표해 왔다.

"어슐러 K. 르귄 "의 다른 책들

이지연 옮김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과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편집자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위키드 4, 5, 6』, 『밤과 낮 사이』, 『어스시 전집』, 『무한의 경계』, 『메모리』, 『치킨의 50가지 그림자』 등이 있다.

전자책 정보

ISBN 978-89-601-7507-5 | 가격 9,100원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