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시 전집 제2권

아투안의 무덤

원제 THE TOMBS OF ATUAN

어슐러 K. 르귄 | 옮김 최준영, 이지연

출판사 황금가지 | 발행일 2006년 7월 1일 | ISBN 89-827-3192-x

패키지 양장 · 국판 148x210mm · 260쪽 | 가격 10,000원

분야 판타지

책소개

어둠의 주인에게 바쳐진 아투안 무덤. 대무녀의 환생이라는 명목 하에 이름과 가족을 빼앗기고 자라난 소녀 아르하는 무덤의 신전과 지하 미궁밖에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그러나 평화의 룬을 되찾기 위해 몰래 숨어 들어온 마법사를 만난 순간, 미궁의 어둠은 찬란한 빛 아래 산산이 깨지고 하나의 선택이 다가온다. 이국의 섬에서 펼쳐지는 ‘새매’ 게드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

목차

앞 이야기 먹힌 자 묘역 담장 죄수들 꿈과 이야기 언덕 지하의 빛 갇힌 남자 엄청난 보물 이름들 에레삭베의 고리 암흑의 분노 서쪽 산지 항해

작가 소개

어슐러 K. 르귄

192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서 인류학자인 아버지와 작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중세불문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역사학 교수인 찰스 르 귄과 결혼했다.

1962년 <파리의 4월>로 데뷔한 뒤, ‘헤인’ 시리즈로 유명해졌다. 르 귄은 헤인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어둠의 왼손>으로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동시 수상해 작가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했으며, 1974년에 발표한 <빼앗긴 사람들 The Dispossessed>로 또 한 차례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휩쓸었다. SF 작가이면서도 노벨문학상 후보자로 거론될 만큼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을 발표해 왔다.

"어슐러 K. 르귄 "의 다른 책들

이지연 옮김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과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편집자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위키드 4, 5, 6』, 『밤과 낮 사이』, 『어스시 전집』, 『무한의 경계』, 『메모리』, 『치킨의 50가지 그림자』 등이 있다.

전자책 정보

ISBN 978-89-601-7506-8 | 가격 7,700원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