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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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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 정보

부제: 밀리언셀러 클럽 18

원제 I am legend

리처드 매드슨 | 옮김 조영학

출판사: 황금가지

발행일: 2005년 6월 15일

ISBN: 978-89-8273-856-2

패키지: 반양장 · 변형판 140x220 · 460쪽

가격: 11,000원

시리즈: 밀리언셀러클럽 18

분야 호러


전자책 정보

발행일 2014년 8월 8일 | ISBN 978-89-601-7848-9 | 가격 7,700원


책소개

핵전쟁 이후 변이된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류가 모두 흡혈귀가 되고 유일하게 인간으로 남은 주인공이 홀로 그들과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지난 50년 동안 공포소설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 온 이 작품은 고고한 귀족 흡혈귀나 타인에게 조종당하는 좀비 대신 서로 전염시키는 대규모의 흡혈귀 병이라는 섬뜩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지구에 핵전쟁과 세균 전쟁이라는 대재앙이 지나간 후, 전 인류가 낮을 싫어하고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돌연변이 흡혈귀로 변한다. 주인공 네빌은 운좋게 살아남았지만 아내와 딸, 주변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죽어 흡혈귀가 된 암울한 상황에 처한다. 그는 황량하게 버려진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점점 줄어드는 생필품을 구하고, 잠들어 있는 흡혈귀들을 죽이며 낮 시간을 보낸다.


목차

나는 전설이다 1976년 1월 1976년 3월 1978년 6월 1979년 1월 리처드 매드슨의 단편들 던지기 놀이 아내의 장례식 죽음의 사냥꾼 마녀의 전쟁 루피 댄스 엄마의 방 매드 하우스 장례식 어둠의 주술 전화벨 소리 리처드 매드슨의 작품 세계와 이해 번역자 후기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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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매드슨

1926년 뉴저지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산문과 시 등을 브루클린의 지역 신문에 실을 정도로 문학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1944년 보병으로 징집되어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부상을 입고 제대한 후, 미주리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그러던 중 환상 소설에 심취하여 <판타지 & SF> 에「남자와 여자의 탄생」이라는 첫 작품을 싣게 된다. 이후 판타지, 공포 SF 등의 중단편을 여러 편 집필하였고, 1953년 첫 미스터리 장편 소설「누군가 피를 흘린다」를 출간한 후, <플레이보이> 등 당대 유명 잡지사들에 지속적으로 단편 소설을 실었다. 1954년 발표된「나는 전설이다」로 SF 공포 소설계의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20편의 장편 소설과 100편의 단편 소설들, ‘환상특급’을 포함한 55편의 드라마 각본을 맡았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듀얼’과 ‘X-file’의 원작이 된「한밤의 스토커」, 로빈 윌리엄스의 <천국보다 아름다운>, 케빈 베이컨의 <스터 오브 에코>의 원작자로 활동했다. 휴고상, 에드거상, 작가협회상, 세계 판타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브람스토커상에서 스티븐 킹과 함께 최고의 칭호인 ‘그랜드 마스터’를 부여받기도 했다.  2013년 6월 23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향년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리처드 매드슨"의 다른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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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학 옮김

한양대에서 영문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영문학 및 영어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스릴러, 호러 소설을 전문으로 번역하고 있으며, 주요 번역 소설로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이니그마』, 『아크엔젤』, 『고스트라이터』, 『나는 전설이다』, 『히스토리언』, 『스켈레톤 크루』, 『듀마 키』, 『가빈, 아이야, 가빈』, 『머더리스 브루클린』 등이 있다.

"조영학"의 다른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