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투자자를 위한 고수익 투자법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원제 Who took my money?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 옮김 최성렬

출판사 황금가지 | 발행일 2007년 1월 12일 | ISBN 978-89-601-7001-8

패키지 반양장 · 신국판 152x225mm · 417쪽 | 가격 15,000원

분야 기타

책소개
작가 소개

로버트 기요사키

하와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에게는 두 아버지가 있었다. 교육은 많이 받았지만 가난했던 자신의 아버지와, 정규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부자가 되었던 친구 아버지의 가르침을 동시에 배우며 그는 결국 부자 아버지의 가르침 속에서 자신의 경제관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제록스 사의 영업 사원을 거쳐 1977년에 자기 회사를 세워 최초의 나일론 지갑을 시장에 선보여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후 1985년에 국제적인 투자 관련 교육 회사를 창업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사업과 투자의 원리를 가르치고 있다. 그가 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한국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경제 필독서가 되었다.
마흔일곱에 은퇴한 후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 즉 사람들에게 부자 되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금융 지능을 높여 좋은 빚을 활용하고 현금 흐름을 통제함으로써 ‘행복한 부자’가 되는 비결을 제시한다. 특히 재무제표를 만들어 꼼꼼히 분석하고 자신의 재정적 과제를 직시하한 후 지식을 바탕에 둔 투자로 자산을 증식하라고 조언한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다른 책들

최성렬 옮김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후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으며, 한국 생산성 본부 컨설턴트 과정을 수료했다. SK텔레콤의 마켓 포지셔닝 전략팀을 거쳐 베어링포인트 사에서 수석 컨설턴트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2005년 세계 대전망』『투명 경영』(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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