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

학교, 직장, 데이트에 얼굴 빨개지는 당신을 위한 책

원제 Shyness

버나도 카두치 | 옮김 김종우, 이선영

출판사 황금가지 | 발행일 2007년 10월 25일 | ISBN 978-89-601-7004-9

패키지 반양장 · 신국판 152x225mm · 508쪽 | 가격 15,000원

분야 기타

책소개

학교나 직장생활, 연애와 대인 관계가 힘겨운 수줍은 이들을 위해 부끄러움의 정체를 밝히고 해결법을 모색한 책이다. 저자는 인디애나대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20년간 ‘부끄러움’을 주제로 연구해 왔다. 수천명의 상담자들을 다루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겪지만 확실한 실체를 알 수 없는 부끄러움의 메커니즘을 파헤쳤다.부끄러움의 정체는 무엇이며 우리는 주로 어떤 상황에서, 왜 부끄러움을 타게 될까? 저자는 부끄러움이 기질적으로 타고 나는 것인지, 남녀는 부끄러움을 탈 때 어떻게 다르며, 연령에 따라 나타나는 부끄러움은 어떠한지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밝히며 그 극복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프롤로그1부 부끄러움, 그 정체는 무엇일까제1장 왜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얼굴이 빨개질까?제2장 나는 수줍음을 심하게 타는 사람인가? 셀프 테스트제3장 수줍음에 대한 잘못된 오해제4장 새로운 시각으로 부끄러움 바라보기2부 부끄러움의 세 얼굴제5장 몸의 변화를 감지한 순간 더 수줍음을 탄다 – 신체적 증상제6장 알아도 피할 수 없는 부끄러움의 딜레마 – 심리 현상제7장 자기 자신을 창피해하는 사람들 – 자기 정체성3부 수줍음은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제8장 타고난 부끄럼쟁이는 없다제9장 낯가림이 심한 취학 전 아동제10장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숫기 없는 어린이제11장 사람들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청소년제12장 인간관계에 벽을 느끼는 어른들4부 부끄러움의 컬처 코드제13장 애정 문제에 유난히 수줍은 사람들제14장 직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소심한 사람들제15장 동양과 서양, 부끄러움을 보는 시선과 관습차이에필로그옮긴이의 말

작가 소개

버나도 카두치

인디애나 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20년째 성격심리학, 사회심리학, 대인 관계 이론을 가르쳐 오고 있다. 부끄러움 생활 연구소를 설립해 인간의 부끄러움 연구에 기여하고 있으며 부끄러움으로 여러움을 겪는 이들이 원하는 삶을 살도록 조언자 역할도 하고 있다.

김종우 옮김

1983년 카톨릭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부천 김종우 신경정신과 원장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 <인지과학과 무의식>이 있다.

이선영 옮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인지과학과 무의식>을 공동 번역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