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벤처 경영 1

원제 The Venture

제프 콕스 | 옮김 정영목

출판사 황금가지 | 발행일 1997년 11월 5일 | ISBN 89-827-3023-0

패키지 반양장 · 변형판 151x219 · 284쪽 | 가격 6,500원

분야 기타

책소개

자신의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창업부터 성공까지의 경영 전략을 배우는 비즈니스 소설. 이 소설은 <독립해서 내 사업을 하고 싶다>는 모든 직장인들의 꿈이 실현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편집자 리뷰

이 매력적인 비지니스 소설은 <독립해서 내 사업을 하고 싶다>는 모든 직장인들이 꿈이 실현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사장이 되는 길은 돈만으로 이러우지지 않는다. 그것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벌어지는 예상할 수 없는 모든 난관을 넘어서야만 이룰 수 있는 고독한 길이다.이 소설의 주인공 마이클은 상부로부터 정리해고자 명단을 작성하라는 통보를 받고 나서, 고민 끝에 차라리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한동안 실업으로 인한 무력감에 빠져 있다가 그는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보다는 <자기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그가 부족한 자금, 경쟁사의 방해, 부하의 배신 등을 뚫고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사업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목차

1. 3E, 정리 해고제 도입 2. 마이클과 리건, 장미의 전쟁 3. 불황의 한파, 해고의 전주곡 4. 실업자 마이클 5. 창업, 제2의 인생 6. 힘겨운 경영자의 자리 7. 그녀, 태그 조엘 8. 흔들리는 직원들, 높은 은행문 9. 리엔지니어링? 다운사이징? 10. 새로운 트랜드를 찾아

작가 소개

제프 콕스

<비즈니스 소설>의 세계적인 대가로, 『Heroz』, 『The Quadrant Solution』, 『Zapp』, 『Goal』등 비즈니스 소설의 고전을 써냈다. 저자의 인터넷 주소는 이다.

정영목 옮김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 번역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카탈로니아 찬가』, 『서재 결혼시키기』 『시간의 주름』, 『의인의 최후』, 『눈먼 자들의 도시』, 『펠리컨 브리프』『쥬라기 공원』, 『셰익스피어 이야기』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