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더 호라이즌 재출간

이영도 환상 소설 단편선

이영도

출판사 황금가지 | 발행일 2004년 2월 18일 | ISBN 89-827-3659-x

패키지 양장 · 변형판 210x148 · 448쪽 | 가격 10,000원

시리즈 환상문학 전집 15 | 분야 판타지

책소개

한국의 대표적 환상 소설가 이영도가 풀어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들 1998년 장편 소설 『드래곤라자』로 70만 부의 폭발적인 판매고를 올린 작가 이영도의 중단편을 모은 ‘이영도 중단편집’은 2001년 출간된 ‘이영도 판타지 단편집’에서 보안관보 티르의 활약을 담은 ‘오버 더 미스트’, 그리고 핸드레이크와 솔로처, 헐스루인 공주의 실험실 풍경을 담은 ‘행복의 근원’ 등을 새롭게 추가하여 환상 문학 전집 15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작가 소개

이영도

1972년에 태어났다. 두 살 때부터 마산에서 자라난 마산 토박이로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 1997년 가을 컴퓨터 통신 하이텔에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라자』를 연재했다. 일만 삼천여 매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부흥의 전기를 마련했다. 1년 후 내놓은 『퓨처워커』는 한층 심도 있는 주제와 새로운 구성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후 『폴라리스 랩소디』를 출간하여 완성된 작품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 이 작품은 기존의 반양장 형태의 서적 외에도 500부 한정으로 고급 양장본으로 제작되어 단숨에 매진될 정도로 많은 이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장대한 구상 위에 집필하여 2003년 내놓은 대작 『눈물을 마시는 새』는 한국적 소재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판타지 대하소설로 새로운 이영도 붐을 일으켰다.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 잡은 『드래곤 라자』는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고, 일본에서 현재까지 40만 부, 대만에서 30만 부, 중국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는 등 아시아 각국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외의 작품으로는 『그림자 자국』, 『피를 마시는 새』, 『오버 더 호라이즌』, 『오늘의 장르 문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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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1)
  1. Ludex Highseeker
    2016년 8월 5일 7:39 오후

    따뜻하고 소박한 세계에 사는 현명한 사람들의 이야기.
    두꺼운 책 뒤의 핸드레이크+솔로처의 이야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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