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 전집 9[셜록 홈즈의 사건집]

원제 The Case Book of Sherlock Holmes

아서 코난 도일 | 옮김 백영미

출판사 황금가지 | 발행일 2002년 10월 10일 | ISBN 89-8273-409-0

패키지 양장 · 국판 148x210mm · 396쪽 | 가격 10,000원

책소개

40년에 걸쳐 씌어진 위대한 탐정의 마지막 사건집, 셜록 홈즈가 직접 말하는 사건의 비밀들!
<수록 작품>
거물급 의뢰인/탈색된 병사/마자랭의 다이아몬드/세 박공 집/서섹스의 흡혈귀/세 명의 개리뎁/토르 교 사건/기어다니는 남자/사자의 갈기/베일 쓴 하숙인/쇼스콤 관/은퇴한 물감 제조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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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거물급 의뢰인 탈색된 병사 마자랭의 다이아몬드 세 박공 집 서섹스의 흡혈귀 세 명의 개리뎁 토르 교 사건 기어다니는 남자 사자의 갈기 베일 쓴 하숙인 쇼스콤 관 은퇴한 물감 제조업자 작품 발표명 표기 옮긴이의 말

작가 소개

아서 코난 도일

1859년 영국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1881년 에든버러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병원을 개업하면서 소설도 쓰기 시작했다. 1887년 <주홍색 연구>를 시작으로 1890년 <네 개의 서명> 등 홈스와 왓슨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1892년에는 이들 작품을 모아 <셜록 홈스의 모험>을 출간했다.

1893년 <마지막 모험>을 끝으로 홈스 시리즈를 종결지려 하였지만 독자들의 요청으로 1901년 <바스커빌가의 개>를 다시 출판하고, 이후 <빈집의 모험> 등 홈스 시리즈를 썼다. 1902년 기사 작위를 받았고 1930년 사망했다.

백영미 옮김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책으로 『황금 두루마리의 비밀』,『죽음 너머의 세계는 존재하는가』,『타이타닉의 수수께끼』,『히말라야에서 만난 성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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