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 전집 3[바스커빌 가문의 개]

원제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

아서 코난 도일 | 옮김 백영미

출판사 황금가지 | 발행일 2002년 2월 5일 | ISBN 89-8273-403-1

패키지 양장 · 국판 148x210mm · 296쪽 | 가격 9,000원

책소개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가 전설 속에서 부활했다! 초자연적인 현상에 맞서 싸우는 셜록 홈즈 최고의 장편 소설. 한적한 시골의 부유한 귀족이 끔찍한 시체로 발견된다. <밤이 되면 황무지로 나가지 말라>는 말과 함께 바스커빌 가문에 내려온 끔찍한 전설, 공포가 깃들인 황무지, 설제의 미녀 동생과 함께 사는 광적인 박물학자, 살인죄를 저지르고 탈옥한 범죄자, 범인은 인간인가, 전설 속의 개인가?

목차

셜록 홈즈 바스커빌 가의 저주 문제 헨리 바스커빌 경 끊어진 세 가닥의 실 바스커빌관 메리핏 가의 스태플턴 오누이 왓슨 박사의 첫번째 보고서 왓슨 박사의 두번째 보고서 왓슨 박사의 일기장 바위산 위의 사나이 황무지에서의 죽음 그물망 좁히기 바스커빌 가문의 개 회고

작가 소개

아서 코난 도일

1859년 영국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1881년 에든버러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병원을 개업하면서 소설도 쓰기 시작했다. 1887년 <주홍색 연구>를 시작으로 1890년 <네 개의 서명> 등 홈스와 왓슨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1892년에는 이들 작품을 모아 <셜록 홈스의 모험>을 출간했다.

1893년 <마지막 모험>을 끝으로 홈스 시리즈를 종결지려 하였지만 독자들의 요청으로 1901년 <바스커빌가의 개>를 다시 출판하고, 이후 <빈집의 모험> 등 홈스 시리즈를 썼다. 1902년 기사 작위를 받았고 1930년 사망했다.

백영미 옮김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책으로 『황금 두루마리의 비밀』,『죽음 너머의 세계는 존재하는가』,『타이타닉의 수수께끼』,『히말라야에서 만난 성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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